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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지켜요, 물놀이 안전습관

매년 여름철이면 물놀이 사고가 반복됩니다. 특히 5~9세 어린이 물놀이 사고 비율이 높아 보호자의 관심이 절대적입니다.
아이는 물론 어른들도 안전에 유의하며, 여름철 물놀이, 안전한 추억을 만들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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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아이 혼자 물놀이하도록 두지 않기!

아이가 수영을 배웠어도, 안전요원이 현장에 있더라도 아이의 물놀이 안전은 보호자가 확인해야 합니다. 항상 아이와 눈높이를 맞추며 지켜봐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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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중, 이런 행동은 금지!

껌을 씹거나 음식 섭취 후 바로 물에 들어가지 않기, 입에 물 담아 친구에게 뿜기, 장난으로 밀거나 잠수시키기 금지, 튜브 위에서 점프하지 않기 등 작은 장난이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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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나 강에서 더 주의하기!

갑작스러운 기상 변화에 대비하고 물에 빠진 사람 구조는 전문가에게 맡깁니다. 구명조끼, 미끄럼 방지 신발과 같은 안전장비는 필수, 제대로 착용되었는지 꼭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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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후에도 안전은 계속!

갑자기 차가운 곳으로 이동하지 않으며 충분한 수분 섭취와 휴식은 물론 샤워는 필수입니다. 아이의 입술이 파래지거나 몸을 떨기 시작하면 물놀이를 중단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