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물놀이 안전습관
매년 여름철이면 물놀이 사고가 반복됩니다.
특히 5~9세 어린이 물놀이 사고 비율이 높아
보호자의 관심이 절대적입니다.
뜨거운 볕을 피해 에어컨 아래 안락한 공간에서
몸과 마음을 쉬게 하고 싶다. 입장료를 내면
자유롭게 공간에 머물며 책 속에 파묻혀 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다섯 개의 공간을 소개한다.
마음의 온도는 낮아지고 이곳에서 보내는
긴 휴식은 여름을 날 원동력이 되어줄 것이다.
특별한 여름’
용산구에는 다양한 문화 행사가 7월 중순부터
8월까지 이어진다. 여름방학을 맞은 아이와 함께,
친구·연인과 함께, 남녀노소 온 가족이 시원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는 유쾌한
하루를 용산구에서 만들 수 있다.
지속되는 무더위, 용산구 도심 속에서 더위를
씻어낼 방법이 없을까? 더위를 단숨에 날려버릴
시원한 모험! 바로 용산구가 준비했습니다.
한여름의 짜릿한 탈출! ‘용산 물빛 플레이그라운드’
물놀이장으로 초대합니다.
해방촌 이야기
해방촌은 용산구에 위치한 가파른 비탈에 자리 잡은
후암동 고지대 일부 지역의 지명으로, 광복 이후
해외에서 돌아온 이들과 6.25전쟁 피란민들이
모여 살게 된 곳이다. 여전히 해방촌은 용산구 내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고, 독특한 분위기의 카페,
상점, 서점 등이 위치해 젊은이들의
‘핫플레이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용리단길로 새 단장
용리단길에 반가운 변화가 찾아왔다.
바로, ‘용리단길 동행거리 조성사업’을 통해
용리단길이 ‘걷기 좋은 거리’로 변화했기 때문이다.
지난 7월 4일, 용산구는 거리 정비를 마무리하고
새롭게 달라진 용리단길을 직접 둘러보는
‘용리단길 준공식’을 진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