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ENJOY

용산 더 즐겁습니다

독자마당

2026년 3월,
<용산구소식> 어떠셨어요?

<용산구소식>에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독자 여러분 감사합니다.
용산구의 모습처럼 더 멋있는 <용산구소식>이 되겠습니다. 앞으로도 지속해서 관심 어린 의견 많이 보내주세요.

숨은 용산 즐겨찾기

제가 좋아하는 코너는 ‘숨은 용산 즐겨찾기’입니다. 네 분의, 나와는 다른 모습으로 다른 분야의 삶을 살아가는 이야기가 남녀노소 인종을 떠나서 부럽기도 하고 멋져보였습니다.

김*규(신창동)

용산 동네 한바퀴 용산 즐겨찾기

‘용산의 심장, 삼각지 “용산의 오래된 길목을 가다”’사진을 보며 부모님과 대화를 오래 할 수 있었습니다. 과거의 용산모습을 회상하며 이야기 해주시는데 흥미로웠습니다. 세대간의 대화통로가 된 것 같습니다.

김*인(한남동)

찰칵! 한 컷

‘찰칵! 한 컷’을 가장 좋아해요. 사진 한 장으로 전해지는 현장의 분위기가 생생해서 보는 재미가 있습니다.

김*민(효창동)

용산정보통

용산정보통의 3월 개강하는 교육 프로그램이 좋아요. 3월부터 백수라 노느니 뭔가 배움을 가질 수 있는 시간여유에 고민이 되네요. 매거진 관심 부분이라 접어 두기도 했습니다.

이*순(용문동)

일상 속 과학이야기

<일상 속 과학이야기> 코너가 가장 흥미로웠습니다. ‘우주 가속 팽창’이라는 다소 어려운 주제를 국내 과학자의 연구와 연결해 설명해준 점이 신선했습니다. 소식지를 통해 지식의 지평을 넓히는 즐거움을 느꼈네요.

임*준(보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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