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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의정 소식

용산구의회 제305회 임시회 개회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3월 9일 제305회 임시회를 개회하고 3월 12일까지 4일간의 의사일정을 가졌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 선임을 비롯하여, 구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각종 현안들을 심도있게 처리했습니다. 이번 2025회계연도 결산검사위원으로 황금선 의원(대표위원), 이인호 의원, 이미재 의원을 포함하여 정선화 회계사, 임광준 세무사 등 총 9명의 위원이 선임되었으며, 결산검사는 3월 25일부터 5월 2일까지 30일간, 2025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과 성과보고서 등 예산 집행 전반에 대한 자료를 면밀히 점검할 예정입니다. 김성철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 “이번 임시회는 구정 운영 및 구민의 복리증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안건들이 심의될 예정”이라며, “의원 여러분께서는 모든 안건을 구민의 입장에서 꼼꼼히 살펴봐 주시고 심도 있는 논의를 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앞으로도 용산구의회는 재정 운영의 투명성을 강화하고 구민의 동반자로서 구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지속적으로 점검하여 실효성 있는 정책 대안을 제시하는 데 최선을 다할 계획입니다.

‘신분당선 용산 연장선 보광역(가칭) 신설 촉구 결의안’ 채택

용산구의회는 3월 9일 열린 제305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에서 용산구의회 의원 전원이 공동으로 발의한 ‘신분당선 용산 연장선 보광역(가칭) 신설 촉구 결의안’을 만장일치로 채택했습니다. 이번 결의안은 신분당선 서울 연장 사업(신사~용산)이 용산과 강남권을 연결하는 핵심 광역교통 인프라임에도 불구하고, 현재의 역사 배치 계획은 한남뉴타운 등 대규모 주거 밀집 지역의 교통 편익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있다는 지역사회의 목소리를 대변하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한편, 용산구의회는 채택된 결의안을 국회, 국토교통부, 새서울철도 등 유관기관과 전국 지방자치단체 및 지방의회에 이송하여, 보광역(가칭) 신설을 향한 구민의 목소리가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을 다할 예정입니다.

제305회 임시회 – 의정활동 성과 보고

용산구의회는 지난 3월 9일부터 12일까지 4일간 진행된 제305회 임시회를 통해 구민 생활과 밀접한 민생 안건들을 처리하며 내실 있는 의정활동을 펼쳤습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환경·복지·보육·도시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안건이 제출되었으며, 상임위원회의 심도 있는 심사를 거쳐 3월 1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총 8건의 안건이 최종 의결되었습니다.

제305회 임시회 의결 안건(총 8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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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번 안건명 의결결과
1 서울특별시 용산구 폐기물처리시설 특별회계 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안 원안가결
2 서울특별시 용산구립장애인보호작업장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원안가결
3 서울특별시 용산구립장애인주간보호센터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원안가결
4 서울특별시 용산구 구립어린이집 등 민간위탁 동의안 원안가결
5 2026년도 서울특별시 용산구 수시분 공유재산관리계획안 수정가결
6 2026년도 서울특별시 용산구 공유재산관리기금운용계획 변경안 수정가결
7 남영동 4-1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에 대한 의견청취안 원안가결
8 남영동 업무지구 제2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 정비계획(변경) 결정(안)에 대한 의견청취안 원안가결

사진으로 보는 의정활동

용산 50플러스센터 개관식 참석
용산문화재단 출범식 참석
제107주년 3·1절 기념 효창공원 의열사 참배
2026년 용산구 축구협회 안전기원제 구의회 의장 축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