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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전문가가 한자리에...
구민이 직접 전하는 용산의 진짜 매력

발길 닿는 곳마다 다채로운 멋이 흘러넘치는 용산. 그 진면목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바로 그곳에서 사는 구민들일 것입니다. 용산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자리에 모인 20명의 구민 홍보대사들이 당찬 첫걸음을 내디뎠습니다. 앞으로 이들이 생생하게 들려줄 용산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용산의 매력을 알릴 ‘용산구 구민 홍보대사’

지난 18일, 용산구청에서 아주 특별한 위촉식이 열렸습니다. 용산에 대한 깊은 애정으로 구석구석 숨겨진 용산의 매력을 널리 알릴 ‘용산구 구민 홍보대사’ 20명이 그 주인공입니다. 뜨거운 관심 속에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정된 이들은, 앞으로 용산을 대표하는 얼굴이자 행정과 주민을 잇는 든든한 소통의 다리로 활약하게 됩니다.
국립중앙박물관과 리움미술관이 전하는 깊은 문화의 향기. 고즈넉한 옛 골목 너머로 펼쳐지는 해방촌과 용리단길의 톡톡 튀는 생기발랄함. 용산은 과거와 현대가 아름답게 교차하는 다채로운 매력을 품은 도시입니다. 이 특별한 용산의 이야기를 전하기 위해 20대 청년층부터 70대 어르신까지, 나이와 직업을 불문하고, ‘용산 사랑’ 하나로 똘똘 뭉친 홍보대사들의 열정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습니다. 이들은 앞으로 단순한 소식 전달자를 넘어, 각자의 독창적인 시각과 톡톡 튀는 재능을 바탕으로 구 행사에 참여하고, 개인 SNS를 통해 곳곳에 용산 소식을 전달할 뿐만 아니라, 동네의 풍경과 이웃들의 이야기 등 흥미롭고 따뜻한 스토리도 생생하게 담아낼 예정입니다.
홍보대사들의 포부도 남다릅니다. “행정과 주민 사이의 간극을 좁히는 설명자가 되겠다”, “MZ세대 맞춤형 맛집과 포토 스팟 콘텐츠를 제작하겠다”, “청년 지원 정책을 적극 알리겠다”는 실용적인 목표부터, “용산의 과거와 현재를 잇는 스토리텔링을 전하겠다”, “음악과 검무를 통해 문화가 살아있는 도시 용산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겠다”는 예술적인 다짐까지 엿볼 수 있었습니다. 나아가 “세계인에게 살고 싶은 미래도시의 모델로 용산을 소개하겠다”는 비전도 눈길을 끕니다.
용산의 가치를 한층 높여갈 20인의 구민 홍보대사. 이들이 전할 진정성 있는 용산의 이야기에 많은 관심과 응원을 부탁드리며, 앞으로의 눈부신 활약을 기대합니다.

앞으로의 포부를 전하는 홍보대사
용산CCTV 통합관제센터 견학중
인터넷방송국 인터뷰 중
용산을 빛낼 홍보대사 명단

화면을 왼쪽으로 밀어서 확인해 주세요.

활동유형 역할 성명
역량발휘형 특기를 살린 맞춤형 홍보 콘텐츠 제작 김이수, 심효진, 이생노, 이충하, 임수진
홍보자문형 일상 속 홍보 아이템 및 아이디어 제안·교류 김태우, 심동우, 오재홍, 이명현, 조경주
행사참여형 축제 참여 등 현장 중심의 홍보 활동 김수진, 나세원, 서기영, 유준상, 정지수
거점홍보형 동네·이웃을 거점으로 한 생활밀착형 홍보 강민수, 김지수, 오수정, 우진용, 정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