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칵! 한컷
우리 용산에 이런 핫플이?
한 컷으로 소개해주세요
5월의 찰칵! 한 컷은?
나만이 알고 있는 용산 핫플 사진(1장)과 소개글(50자 내외)을 보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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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제
나만 알고 있는 용산 핫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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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출
사진 1장, 소개글(50자 이상), 성명, 핸드폰 번호, 거주동
- 10명을 선정하여 2만 원 상당의 모바일 쿠폰을 보내드리며, 선정된 사진은 다음호 소식지에 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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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기간
2026. 4. 11.(토) 23:59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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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대상
용산구민 누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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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방법
서식 작성 후 제출 또는 이메일(at.newks@gmail.com) 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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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의사항
잘못된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신 경우, 책임은 본인에게 있으며 쿠폰은 재발송되지 않습니다.
소식지 공지 및 개별 모바일 쿠폰 발송
4월 찰칵! 한 컷 당첨자
쓰레기 없는 일상에 도전하는
구민들의 노력을 소개합니다
리폼은 익숙한 옷감에 새로운 감각을 더해 색다른 느낌을 주는 작업이 아닐까요.
김*경(한남동)
즐겨 입는 옷을 리폼했어요. 털실로 마무리하고 주머니도 달아 주니 새로운 옷이 되었어요.
김*애(효창동)
쓰레기 분리배출은 의무입니다. 다소 번거롭지만 화장품 공병을 세척 후 반납해 포인트로 받습니다.
윤*경(청파동)
아기와 산책 갈 때 늘 텀블러를 챙깁니다. 아이가 살아갈 세상을 생각하며 쓰레기 없는 일상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김*영(이태원동)
변색된 안경 코받침 부분을 버리지 않고 드라이버 하나로 셀프 교체! 고쳐 쓰는 습관이 쓰레기를 줄여요.
이*희(한강로동)
영양제 박스나 통들 버리지 않고 리폼해서 다용도 소품함으로 쓰고 있어요.
임*연(이태원동)
따뜻한 카푸치노를 텀블러 가방에 담아 카페를 나서며 뭔가 뿌듯하다. “지구야 나 오늘도 잘 했지?”
박*영(후암동)
경의선숲길의 기차를 닮은 노란 카트와 에코백에 용문시장의 봄을 담고, 꿈세권에서 제로웨이스트를 실천해요
정*주(신계동)
봄맞이 청소는 물티슈 대신 물걸레로 해보려고요. 마음이 한결 편해졌습니다.
최*리(효창동)
일회용 비닐 없는 장보기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환경 보호에 일조했다는 뿌듯함이 더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