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 전시
2026 상반기 용산문화재단 기획전시
‘삼각G7 : 시작의 자리’
용산문화재단의 첫 기획전시 <삼각G7, 시작의 자리>는 오랜 시간 자신만의 작품 세계를 꾸준히 쌓아온 7인의 중견작가(G7)가 한데 모여 동시대 미술의 향방을 논하는 심도깊은 예술적 ‘정상회의(Summit)’입니다. 이 역사적인 무대의 배경이 되는 용산 삼각지는 한국전쟁 이후부터 90년대까지 수 백 개의 화실이 밀집했던 한국 유화의 자생적 요람이자, 화가들의 치열한 삶의 터전이었습니다. 삼각지의 끝없는 창작에너지를 이어받은 거장들이 보여줄 또 다른 예술적 비전, 그 특별한 자리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전시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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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시
2026. 7. 12.(일)까지, 10:00 ~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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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 소
용산문화재단 1층 팝업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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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 구성
회화 중심의 중견작가 7인 단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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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여 작가
다니엘베이커 (회화), 신소연 (회화), 우종일 (사진), 정순겸 (회화), 최장칠 (회화), 토마스모건 (설치미술, 회화), 한영욱 (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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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 참여
김수영, 조상운
용산문화재단 지역문화팀 ☎ 070-4173-45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