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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의정 소식
한눈에 보는 의정활동 - 제306회 임시회
용산구의회(의장 김성철)는 제306회 임시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앞서 ‘제305회 임시회 폐회중 운영위원회’를 열어 의사일정을 확정했습니다. 이어 지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5일간 제306회 임시회를 열고 구민의 실생활과 밀접한 민생 안건들을 심도 있게 처리했습니다. 특히 이번 회기에서는
통합돌봄지원사업의 원활한 수행을 위한 인력 보강부터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정비계획의 의견청취까지 우리 지역의 다양한 현안을 살폈으며, 4월 10일 열린 제2차 본회의를 통해 총 5건의 안건을 최종 의결했습니다.
김성철 의장은 임시회를 마무리하며 “의결된 안건들이 구민의 복리증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는 후속 조치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제306회 임시회 의결 안건 (총 5건 / 원안가결)
[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양성평등 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조례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세입징수 포상금 지급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동의안] 서울특별시 용산구 구립어린이집 민간위탁 재계약 동의안
[의견청취] 강변·강서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 정비계획 수립을 위한 의견청취안
‘차별 없는 용산’, 누구나 당연한 일상을 누리는 지역 사회 약속
용산구의회는 4월 21일 백범김구기념관에서 열린 ‘제46회 용산구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에 참석해 지역 사회 장애인들과 함께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의원들은 현장에 자리한 복지시설 관계자와 가족들의 목소리를 경청하며, 장애인이 일상에서 겪는 고충을 해결하고 실질적인 자립을 지원하기 위한 의회 차원의 역할을 다짐했습니다.
김성철 의장은 축사에서 “우리 용산구의회 의원 모두는 장애인이라는 이유로 차별받지 않고, 누구나 당연한 일상을 누리며 지역 사회에 참여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습니다.
8위 선열의 뜻을 이어, ‘구민 위한 의정’으로 보답
용산구의회는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제107주년을 맞은 4월 11일, 효창공원 의열사 본전에서 봉행된 ‘제16회 효창원 8위 선열 숭모제전’에 참석하여 조국 독립을 위해 일생을 바친 8위 선열의 숭고한 애국정신을 되새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날 의원들은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을 마음 깊이 새기며, 앞으로도 구민의 삶의 질 향상과 용산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해 나갈 것을 다시 한번 다짐했습니다.
사진으로 보는 의정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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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의회 의사일정 안내 |
서울특별시 용산구의회 제307회 임시회 기간 : 6.15.(월) ~ 6.22.(월) 8일간 회기 일정은 상황에 따라 조정될 수 있습니다. 내용 : 조례안 및 각종 당면 안건 처리 등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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