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버스토리 구청 로비에 핀, 초록색 쉼표 하나 싱그러운 초록 잎이 먼저 인사를 건넵니다. 잠시 머무는 시간조차 휴식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구청 로비에 작은 숲을 들였습니다. 나무 그늘 아래처럼 편안해진 이곳에서, 바쁜 일상 속 쉼표 하나 찍어 가듯··· 기분 좋게 머물다 가세요. 이전컨텐츠 다음컨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