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모두의 배움터, 용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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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4회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 우수작을 소개합니다

교육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장상 수상

나한테 없던 눈 하나가 생겼다. (강금례 작)

서울특별시 평생교육진흥원장상 수상

사랑하는 예나에게 (김숙이 작)

2025년 제14회 전국 성인문해교육 시화전(주최 : 교육부, 주관 :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용산구평생학습관 한글교실의 어르신 두 분이 수상의 기쁨을 안으셨습니다. 전국 15,500여 명의 문해교실 학습자들이 참여해, 가슴 따뜻한 이야기와 감동을 나눴습니다. 그중에서 우리구 강금례 어르신의 ‘나한테 없던 눈 하나가 생겼다.’와 김숙이 어르신의 ‘사랑하는 예나에게’가 배움의 기쁨과 열정이 고스란히 전해지는 작품으로 우수작에 선정되었습니다.

두 분의 작품뿐만 아니라, 이번에 선정된 작품들은 국가문해교육센터(www.le.or.kr)에서 12월까지 만나볼 수 있습니다. 배움에 대한 열정으로 아름다운 변화를 만들어가는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박수를 보내며, “배움터 용산”에서 피어날 많은 이야기를 기대해 주세요!

제22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용산구가 구민 재능나눔 프로그램 ‘서로서로학교’로 높은 평가를 받아 제22회 대한민국 평생학습대상에서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서로서로학교’는 구민 여러분이 직접 강사가 되어, 서로 가르치고 배우는 용산의 특별한 평생학습입니다. 2015년부터 꾸준히 이어온 ‘서로서로학교’는 지금까지 무려 275개 강좌를 운영하고, 3,144명이 배우고, 217명의 ‘구민강사’가 탄생하여, 용산구 평생학습의 소중한 자산이 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서로서로학교’와 함께 성장하는 배움터 용산을 기대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