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1고가 아래 나팔꽃이
활짝 피었습니다

고가 아래 칙칙한 공터가
시민들의 쉼터로 자리 잡았습니다.
활짝 핀 나팔꽃 형상의 차양 구조물 아래
육각형 벤치에서 잠시 쉬어가며
그곳에서 펼쳐지는 즐거운 버스킹을
함께 관람할 수 있는 날이
속히 오기를 고대합니다.